안녕하세요.
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하루의 4분의 1정도의 시간을 머리에 신경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이제껏 헤메고 다닌 결과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모든 분이 묻는 질문의 해답은 바로 이 사이트의 글 속에 들어 있더군요.
황정욱 선생님의 처방을 보면 미녹시딜과 스티바-A 라고 되어 있습니다. 4개월 정도를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도 하는군요.
저도 이제 겨우 1개월하고 4일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예요. 무엇보다 이 약은 머리가 날 확률이 높게 나와 있더라구요.
저도 성격상 하루에 한 번 머리 안 감으면 죽는 줄 아는 바보였는데 지금은 제 머리가 악건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틀에 한 번 감는 걸로 타협했습니다. 저는 님처럼 파마를 못합니다. 하도 오랫동안 긴 생머리를 해와서 파마를 하면 제가 주체를 못합니다.
일단 머리가 난다니까 위 약을 발라 보십시오. 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나도 나고 님도 나면 참 좋겠습니다.
-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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