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윤곽이 잡힌듯 하군요..
다음주 월요일(10월 8일) 한양대 전철역 근처에서 저녁 7시쯤...??
근데.. 서로 얼굴을 모르시자너여..
제가 그 역을 알믄, 제가 정하겠지만.. 저는 한번도 내린적 없는 역이라...-.-
이건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일때 쓰던 수법인데....(늙은거 티냄.)
1. 매표소 앞에서 만남.
; 매표소가 가나다라..로 시작하걸랑여.. 그니깐 그중 하나 정해서 '가'라든지, '나'라든지..
고기 앞에서 보는 거죠..그치만 이건 표사러 오는 사람들과 섞이믄 대책이 안서기 때매
아는 사람들하구 왕창 만날때 좋아여..
2. 지하철 출구에서 봄.
- 지하철 출구 1,2,3,4..번으로 나가잖아여.. 예를 들어 1번 출구면, 1번 출구 계단 올라가기 전
그 출구방향 바로 계단 앞에서 만나는 거죠...
제 갠적인 생각으로는, 2번 방법이 걍 무난한 거 같고(전혀 그 동네 모를때)
아님 그쪽 동네 아시는 분덜께서 좀 큰 커피숍이라든지..모 그런 들어갈만한데 정해서
그곳 전화번호 남기고, 그쪽으로 장소 정해도 될 꺼 같습니다..
암튼, 제 생각은 이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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