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제가 취직했다는 즐거운 소식 그리고 남자친구가 많이 사랑해 준다는 기뿐 소식을 전했던게
벌써 한달전 이네요...저는 요즘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나름대로
살아가는데 대해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입사한지 한달여가 됐지만 아직 제 머리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없어서 솔직히 마음도 편하고
워낙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알아도 모르는척 해 주는 건지 몰라도....(어쨋든..^^)
이제 이 지겨운 통가발 생활(?)을 청산하고 신화나 하이모 같은(이렇게 회사 얘기를 해도 되는건
지....)곳에서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혹시 어떤 회사 제품을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계시면
저에게 도움말좀 해 주세요..여기 저기 회사 사이트마다 들어가 봤는데 글쎄...쓰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요..항상 이 곳에서 많이 위로를 받고 해서 자주 찾아 오고 많은 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싶은데..님들 모두 평안하시구요...^^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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