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머리를 황금색으로 염색해서 변정수 머리 스타일 처럼 했거덩요
그랬더니 머리 걱정 덜하고 지내게 됐어요
주변에서도 막 예쁘다고 그러고 ^^
한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근데 이제 한달 정도 넘으니깐 머리가 약간 길면서 검정머리가 나고 또 머리밑이 보이고 그러네요
또 염색하고 하려니 내 머리가 다 빠져버릴까봐 걱정되서 못하고 있습니당
저는 막 머리가 굉장히 가려웠거덩요
왜.. 머리 감고 나와도 머리에 머가 기어가는 것 처럼 막 스물스물 가려우거 있잖아요
근데 한의원가서 침 맞고 약 3일치 먹고 나니깐 그건 없어졌어요
침놓는거 별거 아니고 그냥 침으로 꼭꼭 찔러주는거에요 ㅋㅋ
머리 열나는 곳 집중적으로 해주고 인중에도 찌르고 발가락 까지 찌르고
그리고 물에 타먹으라면서 가루약을 3일치 주셨는데요 쫌 짠데 그게 머리에 열을 내려주는거라고 그러던데요.. 하여튼 속이 막 벌레 기어가듯이 스물스물 가려운데는 효과있어요
근데 약먹고 나면 방귀가 막 나오거덩요 그것도 진짜 시원하게 붕~ 뀌는 방귀요 ㅋㅋ
냄새도 좀 지독합니다. 근데 약만 먹으면 그 방귀가 막 나오는거 있져^^ 울오빠는 기절..
그리고 머리 두피가 가렵고 또 여드름 나는거요.. 덴트롤 샴푸 쓰고 나니깐 덜해졌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깐... 안맞을 수도 있겠네요 .. 자꾸 머리 가렵고 따끔거리고 여드름 나시는 분들은 샴프를 바꿔서 쓰실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샴프가 안맞으면 더 심해지거덩요
저는 리앙뜨 쓰다가 덴트롤로 바꾸고 여드름 덜났는뎅...
미녹시딜은 3병정도 쓰면서 병원다녔는데 자금이 딸려서 관뒀어요
머리에 열이 많으면 탈모가 잘 일어나거덩요
한의원가셔서 머리 이야기 하시고 열을 식혀줘야 됩니당 ^^
한의학에서 그러잖아요 발은 따시게 머리는 차게!!
하암 오랜만에 와서 줄저리 줄저리 막 지껄였네요..
헤헤 자주 봅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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