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국영수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4等 会員グレード hsw8688
  • 5等 会員グレード K4820979365
  • 6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 8等 会員グレード dkqlldlf
  • 9等 会員グレード 으마류녗
  • 10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雑談] 프로페시아 3개월 후기..

  • 12年前

  • 2,012
4
예전에 프로페시아를 2개월 가량 먹은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매우 피곤하고 발기도 안 되고 사람 이름이
기억이 안 나서 무서워서 끊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3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별 이상이 없네요. 성욕은 오히려 더 왕성해 졌구요..

차이점을 생각해보니 술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복용할 때는 저녁 먹으면서 소주 2병, 맥주 입가심 1캔
꼬박꼬박 먹었거든요. 거기다 약까지 먹으니 몸에 완전 무리가 가서 부작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술을 아예 한 방울도 안 마시고 약을 복용하니 별 문제가 없네요. 술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뭔가 깜빡깜빡 하는 현상이 있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브레인포그에 대한 이야기를 봤기 때문에
괜스레 기억력이 감퇴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같고..참 애매합니다.

이 부작용이 진짜 있는지는 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게 있는데..거기에 합격하면 브레인포그 부작용은
없다는 게 되겠죠. 꼭 합격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4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