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썼는데 오늘 경희대병원간지 한달째 다시 재진료하였네요 .지금머리상태는 머리정가운데 꼭똥머리모양 딱그정도 원형으로 남은상태.그마저도 빠지는거 같은데.오늘진료 봤는데 교수님 하시말 솜털과 검은머리가 올라오고있다구 믿을수 없어 재차물어봤는데 잡아당기시더니 아프죠 하시는데 진짜아프다, 전 그것들이 짤린머리들인줄 알았는데..원형에서 시작됀지 3개월 됐네요 정말 경희대병원 간지 한달만에 머리가 다시올라온다구..믿을수없지만 그것들이 다시 빠지는건 아니지 불안불안하네요..한달동안 전치료안하고 자연치료 기다린지라 너무불안해서 진짜 머리에 좋다는건 다먹은듯해요 얼마나 먹었는지 손톱깍은지 일주일만 돼도 또자르고 또자르네요.그영양분이 머리에도 갔는지 어째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하루쟁일 각종건강식품에 각종즙에 진짜 그것만 먹어도 배터질지경이었으니깐요.한달전부터는 진짜 나열할수없을만큼.. 내노력이 가상했나 그런생각뿐이네요.이게 좋아야 하는건지 새로나는머리들이 다시 또 빠지는건 아닌지 여기서 멈처있는건 아니지 더불안한 마음이 큽니다.받았던 충격이 큰지라 좋은마음보다는 불안한 마음이 더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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