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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언~10개월째~ 중간보고서(필독)*** 몇년치 경험담

  • 24년 전

  • 1,269
0
효과 보셨다니... 추카드려요^^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님의 상태를 사진으로 올려줄수는 없나요..
저도 프카 복용한지 이제 4개월정도 됐네요...
별반 차이는 없구요... 잔털이 나는것 같기도...하고..
부탁드릴께요..

>* ** 에구 쓰다보니 탈모 초기때부터 지금까지 몇년치를 다썼네여...
>
> 좀 길어여 읽다가 궁금한거 있음 질문주세여 답변드릴께.
>
> 읽기 넘 귀찮으시면 아래로 내려보세여
>
> ____________ 이줄 보이실꺼에여 짤막하게 써놨어여~
>
> 첨부터 다 읽는게 좋겠죠^^ 좀길지만. 제가 탈모 시작한 시기부터 제 생활과 느낌을 썼으니깐요**
>
>
> 프카를 작년 9월부터 복용했으니 딱 10개월이네여...
>
> 효과 부터 말씀드리자면... 효과 오케 떙큐입니다..
>
> 효과는 저번달부터 급속도로 좋아지고 있어여.(9개월 부터 효과보인거죠)
>
> 제나이는 27이고요... 23살부터 머리에 엠자가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고요. 파이기 시작하더라고요.
>
> 머리 숫이 엄청만은 나였기에.. 식구들도 대머리 될리업다고 신경쓰지말라고.. 신경안쓰고다녔어여.
>
> 25살 여름 때부터 엄청나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거 같아여. 무지하게 많은 머리숫이였는데...
>
> 완전 쌩머리 였는데 20대초에 약간 반곱슬로 변했어여.. 이게 탈모와 관련이 있는 초기증상 같기도하고요... (제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
>
> 25살 여름 여행가서 물에 젖은 머리보고 친구들이 머리숫 업다라고 그러더라고요.
>
> 그때부터 모든 신경은 머리로 가기 시작했고요... 그땐 대다모라는 사이트가 있는줄도 몰랐어여.
>
> 좀만 빨리 알았더라면...
>
> 25살 여름 이때가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한 초기 인거같아여... 이때 부터 프카를 먹기만했어도.
>
> 25살 그땐 정말 설마 설마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어여. 식구들도 신경안쓰면 머리숫 안업어진다고..
>
> 그러나 신경안쓸수가 업죠... 다들 경험 해보셨죠~ 식구들한테 신경질내고 맬 머리 봐달라고하고.
>
> 그러면 식구들은 괜찮타고하고 그런줄 알고 생활했죠...
>
> * 25살 여름에 초기 인거 같다고 했자나여... 겨울 오기 전인거 같아여.
>
> 한 3달도 안되서 무지하게 머리 숫이 적어진게 제 눈에도 보이더라고요...
>
> 이건 자기 자신이 젤~ 잘압니다. 식구들한테 물어봤자 똑같다고 말만했으니깐여. 머리숫이 업어지면 예민해지자나여. 이건 자기 자신이 젤 잘 알거든여.. (제생각 이때 치료하시면 고생안하실듯)
>이때를 놓치면 안될것 같아여~ 좀 숫이 업어졌구나하고나서.. 3,4개월만에 무지 업어졌거덩여.
>
> 그때 프카란것도 몰랐고 아무 대책이 업었어여...
>
> 대책은 단한가지 였죠...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 모자 " 그때 부터 레옹모자, 벙거지 모자, 야구모자를 사랑하게 됐죠... 레옹모자는 겨울 용이였구요...
>
> 그때부터 사람들 만나기를 피한것 같아여... 모자 쓰면 머리가 더벗어진다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거 같았기에... 하루라도 덜 모자를 쓰기위해서.... 이심정 아시져...친구들을 피했죠. ㅠㅠ
>
>그때부터 저번달까지 거의 멜 모자쓰고 다녔어여... 모자쓴다고 머리 더 벗겨진다는 소린 틀린거 같아여. 거의 한달에 1,2틀 빼고 거의 모자 쓰고 다녔으니깐여.
> 딱 1년7개월정도 모자 멜쓰고 다님.(머리는 아침,저녁 감았고요. 머리 떡져서 안감을수가 업었어여)
>
> 취직은 해야하는데 사람들 만나는건 자신이업고. 낮엔 빛 때문에 ... 저녁엔? 가로등 빛 마저도싫어서 밤에도 모자 쓰고 나갔어여.
>
> 25살 초 겨울부터 모자생활 26여름 무지 더웠습니다. 26여름 무지하게 심한상태 까지 이르렀고.
>
> 그땐 죽어버릴까 이런생각으로 살고있어여. 거의 멜 죽고 싶었으니깐여. 제 소심한 성격탓도 있었겠지만여...
>
> 작년여름에 " 탈모 무료진단 "해준거 기억들하시죠. 갈까말까 너무나도 쪽팔려서... 몇일 고민하다가
>
> 피부과를 찾아갔죠... 머리를 보더니 식구중에 대머리? 물어보더라고요. 외가댁에 할아버지가 계신다고...
>
> 유전이기때문에 먹는약 먹으면 머리 다시 자라고 끊으면 머리 다시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
> 그렇게 무료 진단받고 왔죠...아마 이게 프로페시아 였던거 같아여. 10만원이 넘는 가격이였거덩여.
>
> 그때 그의사람을 믿을수가 없었죠. 그런 약이있다면.. 진작 뉴스에 나왔을테고 세상에 대머리가 있을
>
>리 업다고 생각했었죠...돈 날릴빠에 그냥 이렇게 살수 밖에 업구나...
>
> 이때부터 포기 하고 살았어여. 그러다가 신문에 " 대다모 " 기사를 보게됐고.
>
> 작년이져 7월 중순에 알게되서 게시판에 글은 모두 읽었죠. 프카,프페 차이를 첨에 몰랐지만여^^;;
>
> 효과본사람들도 있었고 안본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다들 약먹기 전에 똑같은 심정이였을거 같아여.
>
> 한달반 고민하다가 9월부터 프카 먹기 시작한거에여..
>
> 서론이 넘 넘 길었죠.. 에구 끝까지 읽는분 몇분되실까....
>
> 그때 저의 상태는 1>2>3>4>5> 과정이라면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늦으 단계였어여.
>
> 빛비치면 머리 안이 다보였으니깐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작년 9월 프카4조각 내서 먹음. 짐까지 딱 2번 빼먹고 매일먹음.
>
> * 먹는시간 : 첨엔 저녁 자기전이 좋타는 글이 많아서 자기전에 먹었음
>
> 가끔 저녁에 술먹고 나서 아침에 프카를 먹었기때문에...
>
> 교칙적으로 먹기위해서 프카 먹는시간 아침으로 바꿈~
>
> 밥먹기 전에도 먹고 밥 먹고나서도 먹음.
>
> * 쉐 딩 : 몇주 지나면 초기에 쉐딩이 무지 심하다고 했는데. 전 그리심하지 않았어여.
>
> 9월부터 복용했으니깐...한해가 지나도 머리에 별 변화가 업었고.. 현상 유지는 되는구나.
>
> 이게 어디냐..평생 프카를 .... 이렇게 생각하면서 생활하다가... 갑자기 올해 2월초에
>
> 머리가 무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업는 머리숫에 엄청난 쉐딩 현상이라고 밖에 표현이...
>
> 그때 게시판에 5개월 지나고나서 갑자기 쉐딩이 일어났다고 글올렸었어여....답변은 좋은
>
> 답변은 못들었죠.. 약발이 안받는 쪽이라고 답변을 .... 프카도 소용업구나.그리 생각함.
>
> 효과받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부러울 따름이였죠.. 다른 님들의 글을보면 1년 지나봐야
>
> 약효과가 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멜 아침 꾸준히 복용했지여.
>
>* 이때부터 머리에 예전같이 신경이 안쓰이더라고요... 너무나도 많은 머리숫을 잃었기때문에....
>
> 포기 상태였져....
>
> 모잔 꾸준히 멜 쓰고 다녔고요. 학원때문에 어쩔수 업이...
>
> 올 2월 심한 쉐딩 현상같은걸 거친후... 올 6월달초 거의 4달만에....너무나도 큰 효가를
>
> 보게되었어요. 우선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갔구요, 두꺼워졌고,머리 앞으로 내리고 다녀도
>
> 부자연스럽진 않고요. 6월초에 모자를 벗어 던졌어여... 완전히 벗어던진건 6월 말부터고요.
>
> 6월 초부터 6월 말까진 " 증모제 " 검색해서 증모제를 살짝 뿌리고 다녔어여.
>
> 식구들도 뭐 뿌린지도 모르겠다고 자연스럽다고.... 6월 중 20일 넘게 증모제를 뿌리면서
>
> 월드컵 응원다녔죠. 모자 안쓰고 다니니깐 머리 땀도 안고이고 좋터라고요.
>
> 1년 7개월 동안 정들었던 모자들과 BYE~하게 되었어여. 바람부는 날은 쓰고 나가지만..
>
> 제머리가 100%에서 30~40 %에서 약을 먹었다면 지금 제머린 70%정도로 복귀된상태라고
>
> 말씀드릴수 있겠어여. 제 동생도 엄마도 약간 머리숫 업는정도로 밖에 안보인다고 하네요.
>
> 날 위해서 거짓말은 했겠지만여... 느낌은 이제곧 80%될거 같아여.
>
> 제말은 증세가 좀 느껴지시면 빨랑 약 복용하시라고요. 증세는 자기 자신이 젤 잘압니다.
>
> 앞에 글에 올렸지만 자기 자신이 탈모다 생각되면 이건 탈모에여... 꾸준히 복용~
>
> 저같이 아침이 좋을듯 술먹는 날은 저녁에 못드시니깐.
>
>* 또 중요한거 한가지. 담배 끊은지 2년 됐어여. 이게 무슨 작용이 있는진 모르겠지만요.
>
> 담배도 한 힘 했겠죠...
>
>* 녹차 하루에 한잔은 꼭 챙겨 먹었어여. 가방에 녹차 티백 통 가지고 다녔어여.
>
>** 녹차,프카(일정한 시간 아침에 복용),담배 2년 안핌.**
>
>프카 먹은지 10개월에 효과 만족함. 복용한지 5개월 지나고 무진장 심하게 머리빠짐.
>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질문하세여 답변 달아드릴께여. 문장 넘길죠....내가 봐도 심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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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쓰는데 벌서 1시간이 ... 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신분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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