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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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 -> 두타 왔다가 다시 피나로 넘어갑니다..

  • 5년 전

  • 6,390
4
모발이식 전부터 모발이식 후까지
꾸준하게 몇 년간 프로페시아 제네럴을 복용했었는데
언제부턴가 머리 빠지는 것이 느껴져 두타(아보다트)로
6개월전에 넘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며칠 전 성기쪽에 상처가 나서
비뇨기과를 갈 일이 있었고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이런저런 상담을 했었는데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에 대해서 회의적이시더라구요.
이유인즉슨 피나를 복용하다가 아보다트를 복용하려면
우선 양부터가 연질캡슐의 양이 피나에 비해 다섯 배 증가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본인은 환자들에게 두타보단 피나를
권장한다고 하시네요..

두타 먹던 게 있어서 남은 약은 어떻게 할지 여쭤보니
솔직히 말하면 돈을 날린다 생각하더라도 오늘부터
프로페시아로 넘어가는 걸 추천드리며
환자 본인이 잘 알아보고 결정한거라면 상관없지만
의사쌤 본인에게 아보다트 관련하여 동의를 얻으려 하거나
의견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구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어디가서든 늘 피나만 추천하신다고..

마침 제가 피나에서 두타로 넘어가고
머리 빠지는 게 완화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피로감이 있고 그에 반해 잠은 잘 못 자는 것 같아서

6개월만에 다시 피나로 넘어왔습니다..

(예전에 피나 제네럴만 먹다가 급하게 산다고
프로페시아 오리지널을 샀더니 금액이 두 배 차이네요..
3개월에 16만원.........)

이거 3개월 다 먹으면 다시 피나 제네럴로 넘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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