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 자영업자입니다.. 현제는 코로나로인해 문을닫고ㅠ엄청난 빚을지고말앗죠.. ㅜㅜ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가게영업당시 가게에 직원둘 알바3 정도 운영을했었습니다.. 고기집이였어요..
저는 알바든 직원이든 어린친구들과도 징난도치고 서스럼없이 농담도하며 제 딴엔 그친구들과 편하게 친구처럼 지낸다생각했었습니다.. ㅜㅜ
그러던중 가게에 일하던 여자아르바이트생이 그만둿고.. 가게엔 형사들이 찾아왔죠 ㅜㅜ 어이가없았죠..
나중에 알고보니.. 여자알비생이 내가 지위를 이용해서 자기들한테 성추행했다고 경찰에 신고를 했더라구요..
참나.. 저는 너무나도 어이없었고 ㅜㅜ 제가 그친구들을 끓어안거나, 더듬거나 만진것도 아니였는데.. ㅜㅜ너무도억울하더라고요..
장난치면서 어깨밀친적, 옆에앉아서 장난치면서 통화내용들려줫던거, 가루과자 먹다가 흘리고 털어준거, 웃고떠들면서ㅜ널던것이..모두 추행이 상대방입징에서 저는 가슴을만지고 허벅지를 붙여서 옆에앉고.. 너무도 파렴치한 성추행범이되어있더라구요.. 19살알바를 제가 뭐가부족해서.. 추행을했겠냐만은..제가 편하게 생각한농담과 장난은 모두.. 그냥 성추행이 되어버렸더라구요 ㅜㅜ... 4월말 재판이 잡혔는데 ㅜㅜ 가게망하고 변호사 선임할 ㅜㅜ자금도 없고..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겁도나고오 ㅜㅜ.. 가게망하고 기초생활수급자되서 수급지원금으러.. 노 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ㅜㅜ 제가 감옥이라도 가게될까 너무 겁이나네요.... 다들 감옥간다고만하고 상담받아보니 ㅜㅜ.... 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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