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분들이 전해준 이야기를 모아서
故지한군 어머님이 겸공에 출연해서 폭로 했네요
1, 시신없이 장례를 치르라
2, 내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시신 얼굴을 못만지게 했다.
3,조사할게 있으니 사망한 아이 휴대폰을 나중에 주겠다.
뭘 조사 했을까?
4, 애플워치로 맥박이 뛰고 있었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
5, 조서를 꾸민후 발인전에 시신을 돌려주겠다.
6,여자 시신 팬티를 가위로 잘라 알몸상태에서 흰천으로 덮어 가슴 위쪽으만 볼수 있게
아래는 내리지 말라 했다.
(지한군 어머니가 떨면서 방송에서 말을 하네요
"저는 지한이가 아들이잖아요 딸아이를 가진 부모님이라면 만약 제 아이가 딸이었다면
용서 할수 없습니다. 우리도 딸아이의 벌거벗은 모습은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어떻게 부모동의 없이 팬티를 가위로 짤라 시신을 놔뒀을까요?
패륜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안실에만 시신이 알몸으로 있은게 아니라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도
알몸으로 시신이 천으로 덮혀 있었답니다.
7, 부검을 해야만 장례를 치를수 있다
8, 고등학생을 참사 다음날 조사할게 있다면서 50분간 혼자(경찰서) 들어가
그날의 기억을 반복하게 했다. 그아이는 그러한 일들로 극단적 선택을한 계기가 되었다.
8가지 폭로는 빙산의 일각
앞으로 하나씩 벗겨보려고 작정하고 있다는
지한군 어머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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