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탈모환자도 아니고,,
어릴때 부터 이마가 넓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넙은게 아니라 쪼금요.^^;
전 모발약 은 발라본적이 없구요. 그냥 성격이 급한편이라서..
카드할부로 (12개월.)^^;; 여기 사이트 알게된 2틀째 바로 모발이식을 했어요.쩝..
너무 성급했죠...약도 좀 발라보고 생각하는건데..ㅡㅡ;
이제 본론..
전 25살이고요
지방에살아서 서울에서 수술했어요. 오늘은 3일째 내일 소독하러 가는날,..,(차비만 해도 왔다 갔다 5만원깨짐.ㅡㅜ)
앞이마 라인때문에 수술했구요.
여기서 중요한건 이마 라인 내릴려고 수술하시는분은..안하시는게 좋을듯..
일단 1차 로는 효과 기대하기 어렵구요.(저같은경우에도 이마 거의 정상보다 조금 더 넓음.)
1차 수술하면.(이마라인 저는 0.5.mm 내렸어요.) 사람들이 올빽도 기대하고 있을껀데..사실 머리 밀도도 덤성덤성하고 해서
올밲 못함. 그냥 길러서 앞머리를 내리면 어느정도 커버 효과만 있데요,,.병원에서.ㅡㅜ
전 지금 3일째인데..딴분들과 달리 봉합수술한 부위는 이제 어느정도 괜찬고요..두피감각도 윗머리빼고는 뒷머리는 괜찬은거
같아요..회복이 좀 빠르네요.
그리구..모발이식할때 존나게 아픕니다..ㅜㅡ
마취하는데..마취약퍼질때와...그리고 뒷머리 생가죽을 뜯어내는 소리..정말 끔직합니다..(두번다시는 안할꺼예요..)
모발이식 정말 비추천ㅡㅡ;
머리 낫고 나서 카드 값 결제때문에 머리 또 빠지겠어요.
이만뱌2
궁금한거 잇음 답글다세요!
거짓말 안보태고 사실적으로 말해줄꼐요.이만!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