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400모 (1700모낭)
- 수술경과 77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한달반 후기
-
10개월 전
-
9,694
2
비절개 모발이식 한 후 벌써 한 달반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상담, 수술 그리고 생착기를 거쳐 한달 반이 되어 가니 이제는 머리가 더 자란거 같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수술을 받을때 암흑기? 라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까지는 자라고 안빠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식한 흔적이 선명하고 후두부 쪽도 줄 삭발을 했기 때문에 듬성듬성 삭발한 부위가 있었습니다. 사실 앞모습보다는 처음에는 뒤에만 신경이 많아 쓰이더라고요. 보이는 것도 그렇고 잘 때 누울 때 뒤통수가 압박되고 아직 채취부가 아물지 않았을때는 너무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병원에서 추천해준 붙임머리 가게에서 시술 받고 생활하니 뒷머리도 신경 안쓰이고 너무 좋았지만 항상 출근시간에 머리 감고 선풍기로 말리는 일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후에 저는 2주차 이후 부터는 뒷머리에 솜털좀 나고 검게 나와서 붙임머리 조금씩 커트해서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근데 머리랑 대충 길이가 비슷해지니 더 보기 좋아지더라구요 또 머리 감고 말리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게 제일 만족이었습니다. 수술후 약간의 빨간 자국이 었었습니다. 그건 병원에서 처방해주신 바르는약을 꾸준하게 바르니 4주차? 쯤에 전부 사라져서 자연스럽게 보였습니다. 수술할때 중후반쯤에 마취가 풀려서 좀 아팠지만 지금은 머리도 좀 나고 태가좀 나니깐 수술하기전보다 확실히 만족합니다.
모발이식 포토후기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4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