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인기게시글] "초기" 검색결과 (1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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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탈모가 찾아온거 같습니다.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실 근 4~5년간 스프레이, 헤어 제품등을 꾸준히 써왔습니다... 근데 한두달 전부터 회사 업무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폭음도 많이 했고 피로감도 요 몇개월 간 굉장히 많았어요.. 갑자기 어느 순간 앞머리 가운데쪽에 숱이 조금 비어있는 느낌이 오더니 오대오 머리 가운데 가르마 라인이 점점 하얗게 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집안 내력은 아버지도 머리 안빠지셨고 어머니도 머리 안빠지셨는데 종종 친척분들 중에 탈모이신 분들이 있기는 했어요... 찾아보니 바로 프로페시아? 그런 약들을 한번 접하면 계속 먹어야된다고 해서 일단 영양제, 탈모 샴푸 사용, 생활 습관 개선 등으로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초창기에 어떤걸 대응하면 좋을 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ㅠ 괜히 더 신경쓰이고 너무 무섭네요...
2019.07.19 탈모수다 조회 2,844 댓글 38 -
28살 입니다 초기에 관리한거 정말 잘한거 같네요 (사진)
아버지 완전한탈모 친형 탈모진행 외삼촌 심한탈모 어머니 m자에다 머리얇음 탈모 안올확률보다 올확률이 매우 높죠..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엄청 많았어요 미용실갈때마다 숱많다 소리들었으니깐요 그런데 24살부터 그소리를 못들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이마를 올려보니 m자 부분이 살짝 올라갔더라구요 그때부터 스트레스 받음과 동시에 난 아니겠지 자기합리화 하면서 지내오다가 27살 작년부터 피나스테리드+미녹시딜로 관리하는중이네요 탈모약은 다시 나게하는게 아니라 지연시켜주는거라 들어서 머리가 짱짱할때 먹어야 한다들었는데 오히려 가족들이 대부분 탈모다보니 초기부터 약먹게 된거같네요 탈모를 인지못하다가 훅벗겨졌을때 탈모인걸 인지하면 늦은거니...
2019.06.02 탈모수다 조회 3,922 댓글 17 -
탈모초기일까..
이마 헤어라인이 왼쪽에 비해 오른쪽 가장자리 부분이 좀 더 파였는데, 이 사실을 한 2년전부터 인지하고 지속 관찰하고 있긴한데 헤어라인이 눈에 확 띄는 변화는 딱히 없어.. 그리고 머리 감을때는 평소에 어림잡아서 4~50개 정도 빠지는데 탈모 초기 증상인건지 아니면 헤어라인이 선천적으로 이런건지 모르겠어.. 확실한건 병원가보는게 젤 정확하겠지만.. 형들이 보기엔 어떤거같아? ㅠㅠ
2019.05.22 19-23세이른탈모 조회 2,332 댓글 8 -
탈모 초기 선고 받고왔습니다.(가입인사겸)
살면서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탈모라고 하니까 충격이 크네요ㅠ 한 이틀동안 잠도 거의 못 자고, 먹은거 토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걱정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제 인생에 새로운 미션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치료 해봐야죠. 일단 모낭주사부터 해보려고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며 정보나 치료 후기같은거 자주 올리겠습니다. 모두 파이팅합시다.
2019.05.01 탈모수다 조회 1,845 댓글 46 -
고3 탈모초기?
탈모초기같은데 심해보여? 찍을때마다 좀 다르게 나오긴하는데
2019.04.12 19-23세이른탈모 조회 3,981 댓글 15 -
갓 고3 탈모초기 같습니다..
갓 고3된 남자입니다.. 작년에 비해 모발 탈락량이 급격하게 늘었어요. 공부할 때 툭툭 떨어져요.. 샴푸 한번 하면 40가닥 정도 탈락해요. 원래 붕 뜨는 머리였는데 매우 차분해졌어요. 앞 머리 털면 두 세가닥은 무조건 탈락해요. 최근 들어 각질과 비듬,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졌습니다. 머리가 전체적으로 (짧은 구랫나루도) 빠지나 앞머리의 빈도수가 더 높습니다. 탈모를 겪고계신 형님들도 이런 전조현상이 있으셨나요?
2019.03.24 19-23세이른탈모 조회 7,506 댓글 18 -
탈모 초기 조금 벗겨졋다고 죽고싶다 하는 분들..
저처럼 20대 중반에 다 벗겨지시면 아 그때가 좋았구나 하실텐데.. 손가락 베인 상처야 손가락 잘리면 아무것도 아니고 손가락 잘려도 팔목 날아가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여기 팔목 날아가고 어깨죽찌 채로 너덜너덜 떨어져나간 사람들 한둘이 아닌데 손가락 베인걸로 호들갑 떨어야 쓰겠소.. 암튼 .. 너무 우울해하지마소
2019.03.15 탈모수다 조회 2,905 댓글 30 -
20살남자 m자 초기같아?
머리가 빠져서 탈모라고 느낀건아니고, 그냥 세수하다가 머리 라인을봤는데 왼쪽만 조금 높아진거같기도해서 병원가볼까 생각중인데 가보는게 좋을까?
2019.03.02 19-23세이른탈모 조회 12,685 댓글 8 -
운동하시는 분들, 탈모 초기이신분들 관리 정말 잘하셔야 합니다
탈모 초기이신분들 꼭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셔야 합니다. 빨리 치료 시작할수록 지킬 수 있는 머리도 많고 경우에 따라 복구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운동하시는분들은 단백질 꼭 몸무게X1.5g 이상 섭취하시고 운동전후로 비타민c나 다른 항산화제품 꼭 챙겨드시고 깨끗한 음식으로 영양 섭취 잘해주세요. (운동하면서 제대로 몸 케어 안하면 약 먹는다고 안전하게 아닙니다.) 제가 탈모를 바라보는 관점과 관리 방법은 전에 썼던 글에 다 나와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 누르시고 함 읽어보세요. 식단 부분에서 전과 달라진건↓↓↓ 채식(동물성 식품은 일주일에 2번 이하)→채식+생선→채식+생선+기름에 튀기지 않은 고기(소고기) 전에는 오메가6가 탈모에 좋지 않으니 고기,생선,우유,계란 등의 오메가6가 있는 동물성 식품을 먹지 말라는 방기호 원장님의 칼럼을 보고 동물성 식품을 거의 끊고 채식만 했습니다.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45) 그러나 운동을 하다보니 단백질을 보충할만한 식품이 필요했고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만으로 하루에 필요한 모든 단백질을 얻기는 힘들어 오메가3와 단백질이 풍부한 고등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다큐를 본 이후로는 옥수수 사료를 주지 않고 목초를 먹여 키운 호주,네덜란드 소(오메가3와 오메가6 비율이 1:2 정도. 인간에게 이상적인 비율은 1:1 ~ 최소 1:4.)라면 고기지만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구글링을 하며 여러 자료를 읽다보니 옥수수 사료를 통해 사육한 가축 보다 식용유의 오메가6가 엄청 나더군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참기름도 오메가6 지방산 엄청 많아요.) 채식을 하거나 생선을 먹어도 식용유와 참기름이 사용됬다면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육류를 섭취 하는것보다 오메가6를 더 섭취 할 수 있더라구요. 차라리 돼지고기를 400g 정도 섭취할시에는 고함량 오메가3 보충제를 1~2알 정도 먹으면 어느정도 케어가 되는데 식용유 덩어리인 후라이드 치킨 1마리 같은 경우에는 보충제 1~2알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식용유를 사용한 음식을 멀리하고 굳이 식용유를 써야겠으면 카놀라유,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카놀라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인게 대부분, 올리브유는 고온에서 사용할시 건강에 안좋기에 둘 다 가급적 안쓰는게 좋긴 합니다.) 고기는 가능한 목초 먹인 소고기를 1순위로 섭취, 2순위로는 일반 소고기, 3순위로는 돼지고기를 먹고있으며 일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먹은 날에는 섭취량에 따라 오메가3를 1~2g정도 섭취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탈모 초기에 채식만 했으나 현재는 채식+생선+고기까지 섭취하며 고기를 섭취한 경우에는 오메가3 보충해주고 식용유는 가급적 쓰지 않는다. 치킨은 그냥 줘도 안먹는다. 이정도네요. 아, 추가로 옥수수, 식용유, 팜유, 우유 사용해서 만든 식품 가급적 안먹고 고기 먹은 직후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c를 충분히 먹어줍니다(오메가6,당화산물 때문) ------------------------------ 과거에 썼던 글 제목. 1. 펌 한뒤로 갑자기 탈모 진행된 분들 보세요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127850&sca=&sfl=wr_name%2C1&stx=%B5%CE%C5%F9&sop=and) 2. 탈모 초기인 친구들에게... 총력전을 펼쳐라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1923club&wr_id=83259#c_90081) 3. 반년만에 거의 회복...ㅠ(10,20대, 운동인, 탈모 초기 보세요)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263135#c_1263206)
2019.01.31 탈모수다 조회 9,864 댓글 73 -
아는 형님인데요. 탈모초기인가요???
아는 형님이 물어봐달라네요. 초기증상인가요? 나이는 30대중후반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탈모갤러여서 약먹고 있습니다만 이형님은 현실을 부정하고 있네요..
2019.01.23 탈모수다 조회 2,150 댓글 23 -
탈모초기인듯 싶은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조금 넘어서 요근래 부쩍 머리가 많이 빠지고 숱도 줄기에 제일 가까운 피부과병원을 가보나 눈대중으로 본 후 프로페시아 처방과 미녹시딜을 파려고 하는데 취업준비생인 저에겐 둘다 부담되는 가격이여서 일단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글 제목처럼 약만 복용하는 현재 저로썬 약 챙겨먹으며 운동.식단 건강하게 하고 찬바람에 머리 말리는거 같은, 관리해주는게 충분할지 걱정되고 고민됩니다. 답답함과 걱정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5 탈모수다 조회 4,745 댓글 61 -
초기예방을 강조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과도한 예방이 오히려 화를 자초함
탈모의 초기요? 어디일까요 너무나 불분명합니다. 누구에게는 대수롭지 않은게 누구에게는 정말 하루에 거울을 100번은 쳐다보는 탈모일수도 있구요. 특히 대한민국은 사람들이 외모에 유별나게 집착하는게 사실이기에 "초기에 잡아야 한다" 라는 마케팅이 아주 톡톡히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사실 백인들은 10대부터 탈모 오는 경우도 많은데 그냥 냅두는 애들도 많거든요. 백인들은 거의 대부분 다 탈모가 오더라구요 좀 과장해서 말하면...유전인자가 그런가봐요. 초기예방이란게 양날의 검인게, 초기에 약을 먹는다 =약을 먹어야 하는 기간이 오래 늘어난다. =그만큼 화학적으로 내 몸안에 호르몬을 변화시킨다 =내성도 그만큼 빨리온다 =그렇다고 효과가 90% 있지도 않는다. =부작용 걱정하지 말라하지만, 호르몬계약은 전부 다 굉장히 위험한 약이다. 임산부에게 걱정 없다 하지만, 피나스테리드 같은 경우는 여자가 접촉만 해도 기형아 발병률이 높아진다. 접촉이 없을 때 정액을 통해 임신되는 경우가 꽤나 안전할 뿐이지, 여전히 가루 같은게 여자한테 묻으면 치명적이다. 이런 부정적인 효과가 수반되지요. 그렇다고 바르는 약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오히려 탈모를 진행시키는 엉뚱한 결과를 낳기도 하더라구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최대한 음식이랑 영양에 신경 쓰면서 약이 아닌 자연적으로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추다가 정말 미관상 이제는 안되겠다 싶을 때, 더 늦으면 큰일나겠다 싶을 때 이식을 받으면서 약을 먹는게... 저는 가장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안전하고 또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20대들에게도 그저 늦춰야 한다. 초기에 시작해야 한다면서 마구마구 약을 막 주는 의사들 보면, 저는 솔직히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2018.11.28 탈모수다 조회 3,156 댓글 34 -
고3인데 m탈 초기인지좀
고1 정도 까지만해도 헤어라인이 일자였는데 어느새보니 헤어라인도 좀 변해서 탈모가왔나 생각이드네요 가족력은 아빠랑 큰아빠는 풍성 어머니쪽 삼촌들도 풍성 근데 할아버지가 이명박정도로 탈모라서 대를 뛰어서 탈모가 올까 걱정이ㅠ
2018.11.01 19-23세이른탈모 조회 2,623 댓글 11 -
m자 탈모 초기인데..
아직 약복용은 안했는데.. 헬스로 웨이트운동을 하는데 이게 엠자탈모를 더 가속화시킬라나..? 그리고 약복용하면서 운동하면 상관없을라나? 운동은 무리는 안하는데 그래도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니까..
2018.10.26 19-23세이른탈모 조회 763 댓글 1 -
이 정도면 탈모 초기야 중기 들어가는 시기야...?
19살이라서 피부과에선 수능 끝나고 먹는 약 복용하라고 해서 저 밑에 사진에 있는 약 바르고 있어. 3개월 발랐는데 쉐딩 현상인지 모르겠는데 정수리가 좀 더 비었어 처음보다. 저 약 미녹시딜 5%라고 적혀 있는데 저 악 바르는 형,동생, 친구들 효과 봤다면 몇개월 만에 봤는지, 쉐딩은 언제 왔는지 알려줘.... 아 그리고 저 상태면 초기야 아니면 중기 들어가는 시기야? 공부 스트레스에다가 머리숱 스트레스까지 받으니 괴로워 진심
2018.10.14 19-23세이른탈모 조회 2,383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