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님!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탈모진행중이라 고민하는 자로서
대다모를 저의 편안한 휴식처로 삼으면서
퇴근후 꼭 글을 읽습니다.
33세이시면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20대 때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때입니다.
님께서도 언제나 고민되시면
글도 올리시면서 많은 좋은 분들의 격려도 얻으시고,
또한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많이 공유하셔서,
탈모를 극복하실 수 있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저도 노신사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때로는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특히 탈모왕님, 봉2님, 트레제게님, 양띠 청년님 등등....
>정말 많은 힘이 되고 또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
>저는 33세 아저씨(?)입니다.
>아무래도 대다모에는 저보다 젊은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
>위의 분들과 꼭 술 한잔 기울였으면 좋겠네요.
>물론 "머리"에 지장없는 범위에서만 말이죠...[^_^;]
>
>대다모 가족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희망을 얻어 갑니다.
>
>p.s)아, 잠재적 대머리님을 빼먹었군요.....역시 깊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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