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굉장히 희망적이고 프로스카를 먹어 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님은 머리 상태가 어느 정도 이실때 약을 드시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전 지금 제가 약을 먹을 상태인지 어느 정도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앞머리하고 정수리 숱이 다 같이 줄었는데 정수리 쪽은 아직 티가 안나구요.
앞머리는 그 보다 더 빠졌는데, 엠자로 파였는데 머리를 앞으로 붙여 티 안나게
하려 하고 어즈 정도 가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 같은 경우 프로스카를 먹을 상태인지? 괜히 일찍 먹는 것도 꺼림칙하고
어느정도 상태일때 프카를 먹어야 하는지요? 딴 사람들이 자신의 탈모를
다 느낄 정도일때 인가요?(전 아직 그 단계는 아니거든요 근데 계속 빠지니...)
아 혼란스럽고 신경쓰이고 괴롭습니다. 답변 꼭 부탁합니다.
머리 많이 나시길 정말 바랍니다.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음,,현재 다르게 머리가 확실히
>많아 졌다고는 생각이 안됩니다 그러나 오늘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니,,,저같은 경우 쉐딩겪은거 잠깐
>이야기 드리께여~~~~~~~~~~~~~~~~~
>,,전쉐딩이란거도 딱3일만
>에 끝난거 같네여,,원래 가끔 많이 빠진적두 있으니,,왠
>만하게 많이 빠진거는 쉐딩이란 생각이 안들고,쉐딩이라함은
>머리 한번 손으로 묻힐때 마다 한 10개 정도씩 손에 묻어 나올
>정도로 묻어 나온거로 내 경우 쉐딩이라구 생각드네여,,
>아주 중요한건 아주아주 짧은 머리 카락들이 정수리 부근에
>아주 많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아직 많이 나아졌다는 생각은
>들지 안는데요,,,같이 일하는 아주머니 중에 조카뻘이라던데
>나랑 아주비슷해서 점심시간마다 한번씩 머리 이야기 하는데여,,
>저보고 머리 빠진데 새머리가 많이 올라 오는거 같다구 이야기
>하더라구요,,,그렇게 신경을 안쓰다고 오늘 거울 열심히 봤는뎅
>암튼 머리 일부분을 따로 짧게 자른적이 없는데 이렇게 새머리가
>나니 기분 디게 좋습니당,,,한 2주정도만 있으면 미장원도 갈건데
>미장원 아줌마더 내 머리가 티가 많이 안날때는 같이 고민 이야기
>도 했는데 좀 심해지면서 부터는 내 표정을 보더니,,아예 이야기
>를 안꺼내게 되었는뎅,,암튼 1년정도를 내 머리
>깍았으니 잘 알게죠,,,이제 오늘이 날수로 따지면 프카1달째인데
>넘 섣불리 판단해서,,괜히 나중에 실망이 드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두 드는뎅,,오늘 그 아줌마가 좀 놀라면서,,이야기 듣고
>오늘 유심히 관찰했는데,,분명 새로 나온 머리는 나오고 있습니다
>제 캠으로는 그 나오느 머리들 까진 잡아 낼수 없더군요,,,
>암튼 다행입니다,,일말의 기대감이 생겨서,,,
>이게 위약 효과 같은거는 아닌거 같아여,,
>이제 한달째지만,,분명 프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주일전만해더 쉐딩땜에 밤에 잠이 안오던뎅,,
>오늘은 기분이 조아서 잠이 안오네요,,,기분짱입니다,,
>제발 빕니다,,,이 머리들이 굵고 힘차게 뻗어주길
>아참,,진짜 프카카 수염 안자라게 하는데는 진짜 특효인거
>같습니다,,이거 하나는 진짜 좋구요,,제경우입니다,,,
>프카 먹고 피곤하다는거는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성욕은 ???현재 힘쓸때가 없어서실험을 할수 없구요
>간만에 힘쓸때를 만들어야 겠습니다,,,ㅋㅋㅋ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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