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라두 불면 어쩔줄몰라 당황하게되고,,
휴우~~
이제 얼마안있으면 눈도 매일같이내릴텐데...
큰일이네~~
대다모회원님들 우리 일기예보 꼭챙겨보구 우산 빼놓구댕기지 맙시다!!^^
>이젠 이상한 병까지 걸린거 같습니다.
>눈을 뜨면 먼저 자고난 배개를 보고 머리카락 갯수 세어보고 그냥 다시 누워서 천장을 보게 되고
>그러다 가족식구 다 나가면 혼자 일어나서 밥차려 먹고 거울앞에 가서 앞머리카락 올려서 보고
>거울하나더 가져가다 뒷머리 보고 가만히 앉자 있다가 티비좀 보다가 머리감으로 가서
>물로 머리 한번 담그고 머리담근 세수대아 보고 둥둥 떠있는 머리카락 갯수 세어보고
>손에 샴푸쭉짜서 머리카락 비비다가 손에 머리카락뭍은거 갯수 세어보고
>물에 머리헹그면서 손가락 이리저리 저어보면서 빠진머리카락 갯수 세어보고
>그러길 7번인가 해서 일어나면 머리 말리다 시계를 보면 머리감으로 간지 40분이 지난것 같군요.
>그러다 머리말리면서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갯수 세어보고 그렇게 머리 다듬고
>거울로 앞 뒤 머리 다시 보고 있다가 머리속에 손넣어서 빠진 머리카락 걸러내고
>얅은 머리카락과 굶은머리카락 비교해보면서 이상한 생각을 하고..
>사람들이 내 뒤에 있으면 내 머리보고 있구나 이런생각.
>사람들이 날 쳐다보면 왜 쳐다보면서 욕같은말 이나 하고
>사람들이랑 대화 하면서 눈을 못 보게 되고
>사람들이 날 부르면 이런저런 핑계 되면서 나가기 싫타고 하고.
>사람들이 다 웃으면서 재미있다는 개그콘서트 같이 보면서 난 왜 웃음이 하나도 않나오지.
>사람들이 나랑 길거리 다니면 쪽팔리지 않을까..
>사람들이 모두 나만 쳐다 보고 있다는 느낌..
>왜 이런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