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dsa111
  • 3등 회원등급 국영수
  • 4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cyunty99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hsw8688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Awwxcfrf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 23년 전

  • 1,059
0
저두 원로 회원이에욤^^;(인정을 안해주시겠지만...)
계절 필요없이 무심하게두 머리카락들은 나를 떠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희망과 절망을 함께 가지고 사는 울 대다모 동지 여~러~분~
'인간복제?' 확실하진 않지만...실현?되는 단계의 의학 기술이니 우리 오래 살아 봅시다.
좋은날 좋은소식 올때가징...
군데...제발 남.녀 차별없이 여성들 탈모에두 관심과 연구를 좀 해주면 좋을텐데...
미녹시딜 이외에는 없다하니...ㅠㅠ
모두들 새해에는 이쁜 짝지 만나시구요...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삽시다.
제가 제일루 좋아하는 미용실이 나한테 말두 안해주구 이사를 가서 머리를 어디서 하나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큰 맘 먹구 아무곳이나 들어갔더니...쌍으로 난리 부르스를 치더만요...
"어머 아가씨 어떡해 어떡해...위에 머리카락이 넘 없다. 숱 너무 작다...피부과 가봤어요? 어디 아팠었어요? 유전이에요? 치료 받아 보셨어요? 염색 심하게 하셨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 옆에 미용사 늙은 미용사 남자...어머 병원에 두피에 맞는 주사 있다던데...고거 맞아봐요...
아이구 한 5~10여분 듣다가 제가 죽을까요? 어쩌겠어요? 살아야지... 그냥 머리좀 해주세요...
결국 머리카락만 한 5센치 자르고 돈 주고 수고하라는 말하구 나왔습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원하지도 듣고 싶지는 않은데...그런걸 실례라구도 생각할줄도 모르고 그게 관심이나 친철인줄 착한 하면서...그런는 건지...어휴 답답.
이럴땐 유럽이 좋아...개인 주의 라두 과잉관심? 착각하는 친철?은 안 베푸니깐...
적어도 타인이 도움을 청할때가 도와 주는 ...그런 분위기 이니...
애구 적다보니 또 수다...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