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한번 끊어보시죠,,끊어서 다시 탈모량이 늘어난다면
남성형 탈모 맞습니다.
>이제 26살 대학생입니다..
>
>지금 프페 복용한지 2개월 되네여...샴푸도 일반샴푸 않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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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과거를 생각해 보니 탈모가 우연은 아닌거 같아 너무나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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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대머리가 아니라서 전 전혀 걱정을 않해서 인지 머리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신경을
>
>쓰지 않은게 사실이거든여....
>
>군대가기전에는 항상 스프레이 젤로 머리를 만지고 나갔거든여(매일).......
>군대가기전에는 머리는 매일 감았는데 군대 입대하고 나서는 여자볼일도 없고 해서
>머리 3일에 한번 정도 감고 그랬거든여 모자또한 이등병 모자를 한번도 빨지 않고
>일병 달기전까지 썼거든여.....(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렇게 해서 상병때 의가사 제대하고 수술을 하고는 집에서 요양하느냐고 머리 감는일이 정말
>드물었네여.......그리고서도 작년초에 공부한다고 매일 모자쓰고 독서실 다니고 그랬거든여...
>이러니 머리가 탈이 나죠........작년 여름에 인식을 하기 시작했거든여.....
>작년 2학기때 정말 괴로움에 살았죠......
>피부과 가니 지루성피부염이라고 하더라고여(머리가 간지러웠거든여......이때 머리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거든여)
>엠자 탈모인데........남성형 탈모라고 생각하고 약 먹고 있네여......
>좋아졌다고 하기 보다는 탈모는 멈춘거 같네여.....
>
>저의 3년정도의 생활을 보건데 .........예상된 탈모인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여.....
>(군대 탈모의 원인이라 무시 못하는것도 사실이고....)
>아직도 남성형 탈모가 맞나 하는 의심은 들거든여........님들이 볼때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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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약은 꾸준히 복용할려고 합니다.....지금은 습관도 많이 고친편이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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