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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도 빡빡으로 살고있습니다.

  • 23년 전

  • 1,062
0
구준엽씨 같은 빡빡에.. 면도질까지 하면
하무래도 현실생활 하기 힘드실꺼에요
그냥 바리깡으로 집에서 살짝 밀어주세요!
3mm 라고 하던가요
그럼 보기가 훨씬 좋습니다.
모자쓰면 뒤에서 볼때도 짧은 스포츠로 깍은줄 알고
하긴.. 모자쓰고 뒤에서 볼떄 빡빡으로
보면 뭐합니까?

제친구넘들중에 빡빡으로 깍고 다녔던(탈모아님)
놈들보면... 그냥 빡빡으로 뎅기더군요 -_ㅜ
역시 자신감인가...

아무튼 3mm로 자르시고 다니면..
좀더 개운하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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