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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프레이로 고정된 머리로 살아오던 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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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후 여러 정보를 공유하거나 얻기위해 가입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이마가 넓고 머리카락이 얇아 앞머리를 내리고 스프레이나 왁스로 고정된 머리로 지내왔었습니다. 아버님이 탈모는 아니었기에 나는 괜찮겠지 하고 살아오던 20대중반즈음 어느날 거울을 봤는데 점점 더 넓어지는 게 기분탓이 아니더라구요 ㅠ 슬픈 예감은 왜항상 틀린적이 없는지.. 잦은 스프레이 사용으로 더 빠진 기분이 들기도 하구..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라 믿습니다. 이후 약도 먹고 식습관도 조절하면서 모발이식을 받았구요 도움되는글과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글을 쓰네요. 모두 마음 좋게가지시고 득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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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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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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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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