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4등 회원등급 다두리
  • 5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절 좋아하는 여자얘가 생겼습니다. 자살직전님 보세여.

  • 23년 전

  • 1,375
0
얼마전부터 계속 글 올리는 넘입니다. M자형 탈모고 이마가 원래넓어서 맨날 모자쓰고 다니는 넘이구여. 오랜만에 들어와서 자실직전님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랑 같은 심정이시군요. 전 여자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그걸로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됐죠.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더군요.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보는게 정말 괴롭더군요. 여자친구가 저보다 점 많이 어려서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모자를 벗지 않으니, 슬쩍 한번씩 물어보던군요. 제 친구들이 변명은 해주었지만, 기분이 다운되는건 어쩔수 없죠. 남들처럼 여자친구에게 사진을 주고 싶어도 그럴수 없고, 요즘은 여자친구가 제 머리를 제대로 보긴 보고 날 사귀는 걸까? 하고 의심도 들고요. 하여튼 괴롭네여. 늘 여자친구한테 죄를 짓는 기분이구요. 제 맘이 너무 강하지 못한걸까여? 음 술을 먹었더니 기분은 좋네여. 혼자서여.. ㅋㅋㅋ 그리고 어떤분이 구라라고 리플달아주셨는데 제 이야기는 모두 진실입니다. 에휴 치료도 안하구, 취업도 안하구 뭐하는건지.... 용기가 없어 여러님들하고 만나지 못하고 했는데 이제는 온라인상에서라두 한번 보고 얘기하고 싶군요. 자살직전은 특히여... 쩝 이만 씁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