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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죽은넘은 정신 못차리는 넘이었을겁니다. 미친

  • 23년 전

  •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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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7인가 처먹고 음식 종업원하니 뻔하죠..... 머 직업에 귀천이 없겠지만은 그새끼 거진 40년 동안 살아온게 뻔하자나요. 그리고 피의자랑 사이가 아주 친한 친구도 아니고 동호회통해 만난 사인데. 그따위니 참 ...그런넘 살 가치가 없습니다. 그새끼 빈자리 길가는 똥개 시키면 되여


>탈모인이 친구와 함께 여자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에 친구가 고의로 2번에 걸쳐서 가발을 벗겨 바닥에 내동댕이쳐서 망신을 주는것에 격분해서 살해했다고 어제 뉴스로 나오더군요.
>참 암담합니다.
>어찌 친구의 자존심을 그리도 짓밟는지.
>같은 탈모인으로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물론 살해까지 한 점은 분명 죄값을 치러야겠지만 저도 그 기분을 이해할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농담으로 받아치지만 가슴에 상처로 남거든요.
>그 죽은 친구는 탈모친구의 고통을 알기나했을까?
>매일 외출할때마다 신경쓰이는 머리.
>부디 죽은 친구는 다시 태어나면 대머리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대머리 환생을 바라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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