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프카, 프페) 드세요..
>기미가 보일때 바로 먹는게 가장 현명한 겁니다..
>미루면 그만큼 손해이지요..
>
>>전 올해루..21살이고요
>>
>>저의 아버지 대머리이시구요..그외 형제..분들..쭈루룩..다 대머리에요..
>>
>>그리고 어머니 역시 탈모이시구..외가쪽 사촌형들두..20대임에두 불구하구,,탈모더군요,,
>>
>>저희 누나 역시..엄청나게 빠지더군요..
>>
>>저역시..머리숯은 전체적으루 만지만.. 이마가 넓어지구 있답니다..
>>
>>그것두.. -_______이런 형태루여.. 왼쪽 이마선이 엠자두 아니구 유자두 아닌..
>>
>>층겨형으로 ㅡㅡ 넓어지구 있네여.. 또 그쪽은 밀도도 적구여..
>>
>>피부과에 가니.. 아직 약먹으러정도는 아니라구 하면서 미녹시딜5% 처방해줘서..
>>
>>계단식으로 올라간 부분에 바르구 있어요..
>>
>>저역시 탈모가 심히 발전할거라는걸 아는데.. 프로페시아가.. 탈모를 상당히 지연시키는
>>
>>데 효과가 있다고 하잖아여,.지키는 의미에서..
>>
>>그렇다면 이렇게 기미가 있을때 왜 처방 않해주궁.. 더 빠진다음에 처방하려는지
>>
>>이해를 못하겠어요.. 미리먹으면 대머리로 진행되는걸 막을수 있다는데..
>>
>>어떻게..약을 구해서 먹는게 좋을까요.. 아님 본격적으로 빠질기미가 보일때
>>
>>먹는게 좋을까여..?
>>
>>아..여드름때문에 고생과 시간날린게 얼마 되지 않았건만..
>>
>>사실 여드름은 로아큐탄이라는 약으로 정말 기적적으로 치료됐지만..ㅜ.ㅜ
>>
>>탈모에는 이런 약이 왜 아직 없는지..ㅜ.ㅜ
>기적의 여드름 치료제 로아큐탄.... 저두 군대에서 그거먹구 머리 엄청 빠졌습니다. 부작용으로 아마도 탈모가 있을껄여... 전 그렇게 본것 같은데 안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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