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냥 내가 이마가 넓구나 느낀 것은 21살 군대를 가면서 머리를 밀 때였고
머리가 얇아지고 새치가 나고 헤어라인이 뒤로 후퇴했네를 느낀 것은 23 군대 전역하고 였습니다. ㅜㅜ
관리를 해야겠다라고 느껴서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프로페시아 카피약과 종합비타민 오메가3 아연 마카 아르기닌비오틴5000을 먹었습니다. 근데 오리지널은 비싸서 유지가 힘드네요.
1년정도 먹다가 머리상태가 괜찮은 것 같고 성욕감소 등의 부작용이 오는 것 같아 영양제만 먹고
프로페시아는 끊었습니다.
그러다가 머리를 보니 조금 더 밀린 것 같아서 다시 약을 먹기 시작합니다. 급하게 먹느라 센 약을 찾았습니다.
아보다트가 탈모의 두가지 유형을 다 차단시키고 효과가 좋다고 들어서 아보다트와 비오틴5000을 먹었습니다.
아보다트도 카피약이 나왔다고 먹어보라고 하셔서 아보다트 카피약과 확실히 관리하려고
종합비타민 오메가3 밀크씨슬 비오틴10000 맥주효모 알약 아연(비타민B,프로폴리스)를 먹었습니다.
흡수가 7개까지만 된다고 해서 최대 7개까지만 먹고 동성미녹시딜 3%->5%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도 찬바람으로 말리고 머리도 외출한경우 최대 2번 탈모샴푸로 감았습니다.
총 11군데 계획 후 9곳 상담을 돌았는 데 모발상태 관리 좋다고 심하지 않아서 이식 조금만 하면 헤어라인 교정 될 것 같다고 하네요. 병원 열심히 고민해봐야겠어요.
등업이 된다면 상담후기도 올리겠습니다. 첫글이고 정신없이 적어서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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