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씨 부부는 50대를 넘긴 중년부부
아들내외는 3년전 결혼해서 애가 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이제 살만해졌고
자식들도 출가시켜서 행복하지만
왠지 삶이 권태롭다
밤에 부부가 가지는 섹스는 이제 건조하기만하다
아내몰래 원조교제도 3차례 가져본 모씨는
사회적으로 처벌이 강화되자
그것도 두렵다.
친구가 알려준 스와핑사이트에
호기심으로 가입해보았다.아내몰래
그곳에서의 자유분방한 성경험담,스와핑이후에
부부사이가 더 좋아졌다는 괴담에 현혹되
집요하게 아내를 설득
드디어 경기도 교외의 팬션에서 첫 스와핑을 가지게되었다.
아내는 완강히 거부했으나
아내도 사실 오래전부터 권태로운 성생활에 지쳐있어서
마지못해 1회 한해서 동참키로했다.
드디어 당일.
스와핑 업체의 매니져말로는 20대 후반의 부부라고 했다.
첨엔 죄책감도 있었지만 싱싱한 젊은 커플과의
그룹섹스는 상상만 해도 짜릿하기 그지없다.
남편은 싱싱한 젊은 여체를
아내는 탱탱한 젊은 자지를 생각하며
설레임속에 드디어 팬션에 도착했다.
상대부부의 이름은 전두환.이순자
분명 가명인건 알지만 자신들도 가명으로 왔으니
마찬가지.. 이회창.김영삼 부부라고 했으니
드뎌 매니져가 오고
뒤에서 두 사람이 들어온다
"아이구,,우리 회원님들 벌써와게셨네요..이분들은.."
"!! 악.........."
경악하는 중년의 부부
두부부앞에선 두부부는 바로
아들과 며느리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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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이런 경우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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