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엉덩이와 탭댄스를 추고 있는 고추"
일단, 정말로 발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어서 한 두가지 말씀 드립니다.
거시기가 허벌개창나게 발기했을 시 17 센티라고 하셨는데
그 정도면 한국 남성의 탑클라스에 속하지 않나 싶군요.
절정으로 인한 분노의 폭발시에 터져나올 파편 또한 엄청나리란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17 센티 거시기를 고추라고 하신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과감하게 "핵자지"로 표현하셨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구요
목적지에서 많은 사람들에 떠밀려 그녀와 무작정 헤어진 부분 또한 아쉽더군요.
지하철 속에서 그녀의 엉덩이와 신나게 탭댄스를 춘 것에 비해
너무 허무한 마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헤어지면서 서로간에
가벼운 미소를 나누는 여유를 보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침 출근시간...
>난 지하철을 탄다.
>곧이어 아가씨도 탄다.
>발한발 움직일수 없이 빈공간이 없다.
>아가씨가 들어오는 사람들에 밀려 엉덩이가 내고추와 만난다.
>그래도 전에는 주문을 외우면서라도 고추가 발기 하는것을 막아보려 애썼고
>20~30 프로의 발기까지만 가져왔다. 그런채로 아가씨의 엉덩이와 내고추는
>물컹거리면서 붙어있다.
>근데 오늘은 주문을 외워도 발기하는 내고추를 막을수 없었다.
>173센치의 늘씬한아가씨의 엉덩이가 내고추와 닿은채 지하철은 달렸다.
>주문을 외웠다. 고추여 서지 말아라. 서면 들키자나....민망해지자나 하고 주문을 외웠건만
>허걱...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내고추는 17센치 정도 되기때문에 커지면
>걷잡을수가 없다. 그런데 오늘 그녀의 엉덩이 앞에서 무너졌다. 17센치로 부어오른 고추를 그녀의 엉덩이와 붙여놓은채 지하철은 달렸다. 근데 솔직히 이런경험은 첨이다. 왜냐면 고추가 서지 않았을때는 그냥 엉덩이와 내고추가 붙어있으니까 기분만 좋았지만 고추가 제대로 서버리고 부풀은 고추가 그녀의 엉덩이와 마찰을 일으키니 몹시 흥분이 왰다. 어차피 그녀와 나만이 아는 이상황...
>그녀도 내 얼굴을 보고 싫지는 않은 모양인지 내 발기한 고추가 그녀의 엉덩이와 텝덴스르 추고 있는데도 싫은 표정없이 그대로 있었다. 아 황홀했다. 성추행은 아닌것같다. 그녀가 밀려오는 사람들때문에 엉덩이를 내고추에 밀착시켰을뿐 난 피할이유도 없거니와 고추가 발기했다고 해서 성추행은 아닌것이다. 역에 도착하자 이젠 사람들이 날 뒤에서 밀었다. 내릴려고... 허걱 안그래도 발기한 고추가 그녀의 엉덩이를 밀어재치면서 그녀와 함께 내려 목표지점으로 발기한 고추를 진정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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