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저도 좋아해서 끊지는 않고 주량에 적정선을 긋고 있습니다만 담배는 정말
꼭 끊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현재 금연을 시작한지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한대 두대 피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니코틴에서
일단 해방되고 나면 마음의 안정도 자연히 찾아오고 프페 자체만의 효과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담배때문에 혹시 머리가 빠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단호하게 끊으세요.
>안냐세여!!!!
>저는 프페 한달째 복용하고 있거든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 술은 줄이고,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던데여..
>그런데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도저히 술과 담배를 끊기가 어려운데 혹시 고수님들께서는 이문제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탈모가 진짜 술하고 담배하고 크게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프페를 먹고 바로 담배를 펴도 아무 문제가 없는지...
>
>저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셨던 구수님은 꼭 리필좀 부탁합니다....
>모두 즐거운 맘으로 득모하시길 기원합니다....
>
>아이고, 또 술한잔 해야겠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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