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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ㅎㅎ 좋겠다... 부럽네용..냉무~

  • 22년 전

  • 842
0

>직장생활하다보면 별 이상한 여자들 다있다..
>
>우리 회사에는 자기 이상형이 키 175이상에 머리숱 많은 남자라고 떠벌리는 여자가 하나 있다...
>
>그리고 남자 첨 볼때면 항상 이마 라인과 머리숱을 유심히 관찰하는 이 여자...
>
>솔직히 나는 증모제 조금 뿌리고 회사 다닌다.... 우띠... 이여자 나한테로 걸어오면 솔직히 긴장된다.... 유심히 ....또렷히 내 이마라인 관찰한다.....
>
>근데.... 얼마전부터... 좀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든다.....
>
>이여자... 나를 좋아하는거 같다...
>
>내가 그냥... 빤히 쳐다보면 ... 얼굴이 자꾸 빨개진다.... 흠........... 나만의 착각일까...
>
>하지만.... 내가 먼저 작업걸지는 못할거 같다.... 태생적 한계땜시롱...
>
>ps,,, 그라고 프로스카 필요하신분.. 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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