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보면.. 요즘 화제가 되는 니콜라스케이지처럼.. 그런 정도의 상태이거든요...
근데 소심해서... 상고머리..비스무리하게 깎는데... 맨날 바보처럼 멍청해보이고...
하루하루 푸념속에 사는데...
아시죠.. 좀 심한 엠자는 상고머리하면.. 멍청하게 보이고..또 이마도 머리가 내려와있어도 훤히 다 보이는..그런거...
두상이 달라서 그런진 몰라도 외국사람들은 이런상태에서 올백하면..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기도하고...
가끔 주위에서도 이런머리로 올백하면..나름대로 괜찮은... 저보단 나은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게... 이렇게 하시는분들중에 혹시 무슨 노하우나 그런게 있나요?
소심해서... 없는머리 흐트려서 이마를 안감춰지는데도 감추려고 상고머리 비슷하게 하는데... 너무 제가 불쌍해서 차라리 당당하게 올백머리를 함 해볼까....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이마를 훤히 드러낼 용기가...
20대초반에 멀쩡할때도 무스쳐발라서 앞으로 쏠린 머리만 해서.. 단 한번도 이마를 드러낸적이 없어서그런지... 영... 용기가 안나네요...
혹시 저처럼 이런고민해보셨거나 심한엠자인데 올백으로 나름대로 멋을 살리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옆머리 뒷머리 붕뜨고.. 앞머리 폭삭가라앉아서 이마 훤히보이는 어설픈 상고머리... 이젠 정말 짜증나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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