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8등 회원등급 fkwjmqke
  • 9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10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하루 커피 60잔, 대머리 예방"

  • 21년 전

  • 2,335
0
"커피 60잔 마시면 대머리 예방에 특효 "

[팝뉴스 2004-12-20 12:17]


독일 의사들은 카페인의 다량 주입이 대머리를 막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러시아 프라우다가 18일 보도했다.
대머리의 원인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다. 즉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많을수록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관련 연구를 진행해온 페터 엘스터 박사는 “호르몬으로 인한 대머리 현상은 카페인에 의해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은 일견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커피 등을 많이 섭취하면 대머리를 막을 수 있다는 것처럼 들린다. 그러나 연구진은 대머리를 막겠다고 지나치게 많은 커피를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유보적이었다.

미용 전문가인 아돌프 크렌카는 “카페인이 머리털이 나는 모낭에까지 영향을 미치려면 하루 무려 60~80 잔의 커피를 마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엘스너 박사 역시 “우리 연구는 카페인 섭취가 모낭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다룬 것은 아니다”며 “단지 카페인 성분을 모낭에 직접 주입했을 때에 일어나는 결과를 다룬 것이므로 단지 멋있게 보이려고 커피를 수십 잔씩 마시겠다는 사람과 우리 연구는 직접 관계 없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유전적으로 대머리가 될 가능성을 지닌 사람은 나이가 상대적으로 젊었을 때 카페인 치료법을 받을 필요가 있다. 독일 의사들은 카페인 성분을 모낭에 직접 주입하는 것이 대머리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팝뉴스 이정화 기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