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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가 전화했어 여기 또 왔네요. 어제 몇 사람이 다녀간 사람중에서.
>난 외나무다리를 건너갈수없고 말도 자유롭게 포현할수없는 삶과 죽음의 언덕에서 번민하는 노인이랄가.
>나도 한땐 에리터라고 할정도 였는데.이컴피타는 약 7개월전 외출을 하자못해 넘우 심심해 바둑한다고.
>설치 했으나 한시간도 못앉아 있어요.머리가 아프고 눈이 아프고 또 수족이 불편해 타이프는 아주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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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적이나 상업적인것은 깔러 잊이 않아요 그렇게 오해를 하게끔 보였다면 미안해요.오해를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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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셋이서 생활에 불편없이해주고 넓은 내집있고. 비록 두노인이 외롭계 살고있지만.....
>돈때문에 양심이나 명예를 더렆이는 일은 하지읺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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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야!! 3-5일이면 탈모에 효과있고.15-20일이면 발모를 느끼고..거짓말같다고요.
>그래요.여긴 원주입니다.변두리 골목이 아니까 찼기가 쉬워요.빨리만나보면 좋겠어요.
>어쨋든 인연이 아닌가.만나면 이아저씨가 형편없는 모조리는 조금 면했다는 것도알것이고.
>난 직업딸아 원주에 온것이 벌써 20년이 넘없구나.난여행을 즐기고 젊은 한때는 운동을 무척 좋아했지요.
>젊은 친구.난 그렇계 조잡한 사람이 아니니까 한번 만나웃어보세.
>두서가 없군 한참했네요,, "아저씨"
>
아자씨!!
넓은 집에서 그냥 쉬세요.
여기 사람들도 조잡한 사람들이 아니라서 아무도 아자씨 말에 귀 안 기울입니다.
두서가 없었네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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