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회째 받고 왔네요.
흐흐 매일가야되는데 어제랑 그저께 사정때문에 못갔더니
혼났네요.^^;
오늘도 시술 받으면서 엄청아프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전보다는 아프지 않더라구요.
점점 몸이 좋아져가면서 시술받는 고통은 줄어드나봐요.
음.. 그리고 밑에 글들을 보니깐 괜히 그렇게 겁나는 시술받고
몸 더 나뻐지면 누가 책임지느냐 라는 글이 있던데..
제가 가서보니 채영자님에게 시술받고 몸이 좋아지신 분이 많더라구요.
대학원 무용학과 강사님도 계시고, 병역특례중인 학생도 있고.
그렇게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여럿있으니 그렇게 걱정은 되지 않던데요.
그리고 채영자님 연락처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
채영자란 이름으로 글 검색해보세요.
채영자님이 처음 글올리실때 자기연락처랑 주소 다 올려놨습니다.
그정도는 스스로 찾아보셔야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전 이 시술에 긍정적인 생각이 드네요.
제가 여드름 자국이 있었는데.
색깔이 옅어졌더라구요.
이 시술때문인지는 모르겠다만은...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도록 하지요.
p.s:오리엔트 소식은 저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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