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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나라는 인간 왜이런지..

  • 20년 전

  • 1,237
0
ㅡ.,ㅡ;; 탈모 인지한지 1년..

프페 1년차입니다..

1년전에비해 심하게 변하진 않았지만 탈모인건 사실이고..

것댐시 친구들도 피하고 그랬는데..

ㅡ.ㅡ;

정말 부랄친구 격인.. 맘 터놓고 지내는 친구를

몇달만에 만났는데..

그친구역시 M자 탈모더군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는데.. .

이마모양변한거 하고는.. 앞머리 어설프게 비어보이는거 하고..

나는 약먹는다고.. 병원가서. 약받아머그라고 말해주엇는데..

전혀 신경을 안쓰고 밝게 살고 있더군요;;

짭..

그동안 혼자 끙하며.. 고민하던 내모습과는 너무 틀리네용..

그친구 가족은 대머리 암두 없고요..

아버지역시.. 이마만 약간 넓으신 편이지 머리 많으신데..


나야.. 아부지가 훤칠 하셔서 그러타 치고..



짭.. 정말 친한 친구가 그러니..

기분이 이상하네용..

약간은.. 외롭고 억울한생각이 없어진거 같지만..

이런생각 하는내가 넘 나뻐보이고..

이놈의 탈모 언제쯤 완치대려나.. 애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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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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