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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제 술먹고 배를 칼로 찔럿습니다

  • 20년 전

  •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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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요.
목숨이 자기것이니깐. 내목숨은 부모님 것인데 ㅋ 먼말인지 알죠.
기분 나쁘면 죽어버리면 되니깐 맘도 편하것네.
이제 여한도 없으니깐 하고 싶은거 한가지만 하고 뛰 내려요.
왜냐하면 아무것도 못이뤄보면 올바른 판단을 했다고 할수가 없거든.
혹시 아나 그러다가 인생의 다른 경지를 깨달을지...
머 하다가 안되면 뛰내리면 되고 ㅋ
언제든지 뛰내릴수 있다는게 오히려 큰 힘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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