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음.. 정말 프페는 6개월부터 시작이군요. 머리나는건 전혀 모르겠습니다.
근대. 머리숯 엄청검해졌어요. 글고 머리감아도 20개 밑으로 빠지고요..
최근에 여자친구도 사겼어요.물론..많은 노력을 하고있어요. 모자쓰고댕기
고 ...
한달전만해도 머리엄청 빠져서..힘들었는데..
정말 사람 맘이란게.. 웃기네요. 그래도..머리가 나는건 무리겠죠..
나의 하얀 정수리부분도 사랑해줄..여자를 만나야하는데.. 지금 여자친구에
게는 절대 보여주지 못하겠어요.
처음부터 보여주고 시작했으면..좋았을텐데....시작도 못했을려나 ㅎㅎ;;
매일 힘들때마다 글썼는데, 오늘은 좀 먼가 다르네요.
여자친구도 생겼고, 머리도 적게 빠지고...그래도 한가지 고민이 없어지면
다른 고민이 생기나봐요.
지금 여자친구한테 너무 빠져서..가족도 소홀히 하고 저의 미래에 대한
생각도 내팽겨치고 오로지 걔한테만 신경을 써요.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잘 안고쳐지내요.
저 프페덕분에 힘내고 있습니다.!! 머 사는게 힘들지만,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을 테죠.. 오늘도 저의 넋두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또 힘들어지거나 기분좋을때 들릴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