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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후기(필독)

  • 6년 전

  • 1,077
5
7년전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3500모 정도를 정수리쪽에 이식했는데 그 당시는 젊을 시절이라 그 순간에 만족하고 미래를 바라 보지 않은 채 관리를 안 했습니다. 특히 저 같은 유전 탈모는 약을 꼭 먹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현재는 거의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탈모 극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이나 시술을 받는 것 외에 나 스스로가 부지런하고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번째로 남들이 좋다는 것은 일단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약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 경험상 탈모약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결국은 무조건 먹어야 됩니다. 혹시나 모발이식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후 탈모약을 먹는 다는 결심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원상복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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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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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