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30살 남성이구여
28살때 3개월 정도 피나계열 (4조각 내서 먹는) 약먹구
봉알이 땡기는듯한 느낌 + 알이 땡땡해지는 느낌을 느껴서 복용을 중단하다가 (중단했을때는 고환 불편함 적어짐)
다시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약을 복용했는데 한 3개월 ?? 도저히 밑에가 불편해서
결국 약 복용중단 했습니다.
약 중단하면 다시 음낭 음경이 원래사이즈로 돌아올줄 알았는데
안 돌아오네요.. 성욕도 일부러 야구동영상 보지않으면 서지도 않구요..
남성호르몬 때문인가 싶어서 운동도 빡세게 해서 최근에 3대운동도 350까지 올렸습니다..
저같은 경우 있나요??
부작용 찾아봐도 성욕감퇴 정도만 간혹나오고
저처럼 트리플크라운 (음낭+음경축소+성욕감퇴) 오신분은 안계신가 싶어서..
하소연 겸.. 글 싸봅니다..
돌이킬수 있으면 약 시작안했을거 같아요..
여친은 제가 머머리여도 사랑해준다는데 왜 굳이 욕심 냈는지 슈발..
저는 제 건강에 자신있어서 부작용 생길거라고 생각 안했는데 ..
참혹한 결과만 남으니 너무 슬프네요.. 약도 못먹고 거기도 작아지고 성욕도 거의 없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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