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가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집은 할아버지, 아버지 두분다 대머리구요.
저 역시도 어릴적부터 머리카락도 가늘고, 숱도 별로 없었습니다.
항상 걱정했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탈모 생각은 안하고 그렇게 군대에 다녀왔습니다.
군대에 있는동안 머리가 짧아서 탈모에 대한 고민은 잊고 살았는데,
나와서 머리를 길러보니까 확연히 숱이 줄어들고 이마 라인도 변했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난다모와 보노겐등을 사용했지만, 큰 효과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2007년을 앞두고서 큰 마음을 먹고, 탈모에 진지하게 대응해보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첫 시작은 금연이었습니다.
매일 가루녹차를 500밀리리터 페트병에 담아서 먹구요.
2시간씩 운동을 합니다.
얼마전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서, 프카복용도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큰 차도가 없어서 조금 걱정 되기도 하지만
좋은 성과가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왜 하필 내게 이런 재앙이' 라고 슬퍼만 하지마시고,
열심히 노력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다 보면
잘될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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