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여름에 처음 가입하여 꾸준히 눈팅과 정보를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일단 저는 이제 거의 10개월 정도 프로페시아 복용을 했네요.
정품 프로페시아만 복용했습니다.
일단 저는 M자 속알머리 예전보다 더 안좋아진걸 눈치채고
모든 커뮤니티 기사 정보들을 보며 절망 또는 희망이 왔다갇다했네요.
25살부터 탈모가 시작하여 지금까지(현 26세) 약을 먹어도 더 털리기만 해서
약과 현재 기술력 정보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공유를 해드리려
글을 써봅니다.
1.약 선택.
이거 참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절망부터 하실겁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약선택은 두타와 피나 둘중 하나로 하실텐데.
선택은 자유지만 의사분따라 혼전에는 피나. 임신계획도 있음 피나.
자녀계획이 없다면 두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2.약의 효과.
이거는 제가 프로페시아만 복용하였기에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더털렸습니다. 속알머리든 엠자든 더 털렸습니다.
다들 좀더 기다려보아라 하시고 약을 먹었기에 이정도 지킨거다 라고 하는데 거짓말 1도 안보태고 꾸준히 먹고 건강하게 잘지냈는데 더 털리기만 했습니다.
일단 이말은 약이 듣는 사람이 있고 안듣는 사람이 있다는 것임을 알려드리기 위해 말씀드리는것 입니다.
3.약의 부작용.
하...이거 좀 저는 참 힘들게 왔네요.
처음에 저는 성기능에 이상이 없을줄 알있는데 발기가 잘 안됩니다.
그러니까 억지로 하면 되는데 물렁하다고 해야하나? 그렇고
또 제가 우울증이 정말 심하게 왔습니다. 이게 감정기복이 정말 심해진거 같습니다.
우울하다가 괜찮아졌다가 우울하다 이렇게 왔다리 갇다리 합니다.
감수성도 풍푸해지고 울음도 많아지니 뭐 이정도 있고
브레인 포크는 모르겠습니다. 원래 머리가 돌대가리라 하핫!
4.발모효과
위에 말씀드렸다시키 저는 유지는 커녕 더 털렸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그래도 시도는 해보는게 좋겠죠?
여기서 부터 치료제 기술 자료들을 보고 알려드립니다.
현재 ☆신약&기술☆
1.시세이도.
예전부터 불타오르고 올랐던 시세이도 역시 제가 보기엔 가망 없을듯 합니다.
출시가 되더라도 8%밖에 효과가 없다니...뭐 미녹보다 덜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2.중외제약.
국내 신약 개발에 나타난 기사지만 역시 피나 복제로 만들어지는것 같으니 패스~
3.성종혁 교수.
작년 2월달에 모낭복제에 성공했다고 하죠?
2020년 이번년도 임상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문점은 9월달 기사에 갑자기 탈모 완화 샴푸를 만들겠다는 기사가 올라오대요? 역시 아시겠죠? 패스~
4.칼럼비아 모낭복제.
그나마 국외라 믿어볼만 합니다. 하지만 오래걸리겠습니다...
흐.......흑....
5.줄기세포.
줄기세포 주사가 있지만 가격이 넘사벽입니다. 돈좀 여유가 있으시면 하는게 좋겠습니다. 1회에 400만원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6.탈모2020님.
이게 가장 핫합니다. 가장 의미있는 글이니 해외뉴스 게시물 들어가시면 볼수있습니다.
뭐 이렇게 있는데 있기는 합니다만 전혀 불가능할것이나 제가 죽고나서 나올법한 기사와 정보는 안쓰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치료기사 알고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20대 초.중.후 30대 초.중.후 40대 초.중.후. 50대 초.중.후 60대 초.중.후
모두 힘내요.
힘든거 다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있는거라도 해야하지 않겠나요.
언제가는 혁신적인게 나올것입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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