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시고 이게 뭐야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본인이 아 머리가 좀 빠졌나? 전보다 모량이 적고 얇아졌나? 하고 느끼면 탈모라고 생각하고 하루빨리 병원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인터넷에 사진올리고 물어보고 이런거 아무 소용없어요. 님이 원래부터 넓은 엠자이마였는지 원래 모발이 얇으신분인지 인터넷으로 사진만 보는 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도 느끼고서 바로 탈모로 좀 유명한 분께 갔습니다. 그 선생님도 아직 초기여서 그런지 확신은 못 하셨고 격일에 하나씩 약을 먹어보라고 하셨지만 저는 제가 느꼈기 때문에 그냥 하루 한알로 처방 부탁드렸어요.
착각일 수 있지만 약을 먹기 전보다 모발의 두께가 두꺼워지는 것을 느끼고 매일 확인중이지만 밀리지 않는것을 느끼고 있어요. 약을 먹기 시작하고서는 나 혹시 탈몬가 이런거 신경 쓸 필요도 없어져 마음도 편하니 스트레스도 없구요. 부작용있으시다면 의사분이랑 더 상담을 하셔야겠지만 딱히 부작용없으시면 예방차원이라도 드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결론 : 본인이 느끼기에 탈모가 온 것 같다 생각드시면 부정하거나 위로받으려 하지마시고 병원부터 가세요. 의사가 판단해주실 겁니다.
다들 머리 잘 지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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