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이나요ㅠㅠㅠㅠ 이 망할놈으세상에!!!!!!!! 저는 어릴때부터 머리카락이 고무줄로 두번묶으먼 끊어질정도로 많았어요. 근데 갑자기 고등학교때 자고일어났더니 같은 방을 쓰던 동생이 언니 머리뒤에 빵꾸가있어 이러는거에오ㅠㅠㅠㅠㅠ그때부터 시작이였어요. 원형탈모가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을 하고 병원다니면서 주사치료와 약물치료를하다가 어느순간 탈모가 안생기더라구요 (지금은 다시 원형탈모가생걌어요 ㅎㅎ 4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는 미용실가서 항상 일자로 층없이 머리를 잘라요. 근데 자러고나면 앞머리도그렇고 윗머리도 그렇고 다 짧은머리로 샤기컷처럼 자라더라구요. 아마도 어느정도자라고 빠지고 ㅠㅠ 수명이 짧은거같아요. 이거때문에 앞머리는 정말 3살 애기머리처럼 짧고 휘고 아주 대환장파티입니다ㅠㅠ 저는 원형탈모보다 정상처럼 안자라는 이 머리가 정말 서터레스입미다. 혹시 저와 같은 증상이신분들이나 저처럼 머리가 어느정도 자라면 안자라는분들 ㅠㅠㅠㅠ 제발 소통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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