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르는 프로페시아에서도 상당한 효용성이 있다는 논문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런 논문들이 그렇듯, 참여자 수가 적으니 더 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고
끝맺음을 맺죠;;;
저는 프페 다년간 복용했을시 발기문제는 딱히 없었으나
극도로 감소한 정액양을 겪었고
중지3주에 ....~5배로 늘어나는 걸 보고 이렇게 시도해보는겁니다.
---------------------------------
1) 해외에서 조합약을 구매했습니다.
0.025% 피나 + 미녹8% 조합약을 1ml을 하루에 한 번 바릅니다.
저녁에는 0.3~0.5mg 가량의 프로페시아를 복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피나가 너무 많이 흡수되는게 아닐까요?
피나 1mg은 0.1% 1ml일텐데...
참고로 판매자가 제시한건 조합약을 1ml 두 번 바르는 겁니다.
2) 가내수공업으로 피나 100개쯤 아주 잘개 갈아서
로게인 미녹시딜 60ml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이건 바르지 않았는데...발라봐도 될까요.....
발라 보신 분 계시면...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