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형광등>
<화장실 형광등>
<형광등 살짝 떨어져서>
<햇빛 정통>
<햇빛 정통>
<햇빛 정통>
<그냥 밝은곳>
<그냥 밝은곳>
<화장실 형광등>
<화장실 형광등>
<형광등 살짝 떨어져서>
<햇빛 정통>
<햇빛 정통>
<햇빛 정통>
<그냥 밝은곳>
<그냥 밝은곳>탈모 인지후 방구석에만 쳐박혀서 하루에도 수백장씩 머리 사진찍고 좌절하는 중인 20대후반입니다..
100일전만해도 밝은 미래를 꿈꾸며 하루에 많지는 읺지만 14시간씩 공부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이틀합ㅊㅕ도 14시간 안될듯하네요..
약은 두달 복용하다 복용후 50일정도 지나니 머리카락이 오히려 더빠지고 연모화도 심해지고 모든 부작용이 저에게로 와서 도저히 이러다가 죽고싶은 마음만 생길거 같아 약은 현재 중단한 상태입니다..
다른 분들 글 보면 먹다보먄 부작용도 없어지고 좋아지셨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1-3프로 확률의 부작용이 저한테 왔는데 이부작용들이 또 평생 가는 사람으로 제가 당첨되지 말라는 법이 없어 우선은 중단했고 한달뒤에 운동과 생활습관개선을 병행할수 있을 시점에 제 머리 상태보고 다시 판단하려 합니다..
정수리도 정수리지만 각도에따라서 정수리주변부가 머리카락 아래로 두피가 조금씩 보일때가 젤 스트레스네요 뭔가 다빠질것만 같아서..
얼마전에도 글올렸는데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 삭제했었습니다..
제 지금 머리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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