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리한 웨이트 운동하지말자 ( 정말 이거는 스퀏, 데드 100 이상 친 날 다음은 확실하게 머리결이 개판됨)
- 유산소 위주 + 푸쉬업, 풀업 50-100개도 충분. 주 3-4회. 스퀏은 100 이하로. 여기에 필요한 것. 코어운동. 어깨 추가 등등
- 빌더급 될거면 당연히 3대 400-500은 쳐야하지만 자기 관리 겸 탄탄한 몸 유지는 이정도로 충분함.
2. 의미없는 성생활 하지말기
- 금욕하라는 거는 당연히 아니지만 습관처럼 하는 성행위는 분명 자제할 필요가 있음
- 성생활 후 몸에 열 오르는 거 느껴지고, 컨디션 망하면서 다음 날 머리결 확실히 달라짐
- 그렇다고 해서 뭐 한 달 참으라 이 말이 절대 아니라 일주일에 4-5번 하는 '습관적으로 하던 행위를 멈추라는 것'
3. 머리 감고 과하게 털지말고 수건으로 물기를 꾹꾹 누르면서 제거하고 살살 털어주는 정도,
- 머리는 처음은 찬 바람으로 살살 정수리부터 전두부까지 말려주고
- 볼륨 형성 위해서 따듯한 바람으로 안에 열기를 전달 -> 볼륨 살려주면서 이때 손으로 만져서 모양 잡아주면 됨.
4. 샴푸는 개인적으로는 2개 번갈아가면서 사용.
- 기름기가 심한 날은 쿨샴푸 ( 헤드앤숄더나 노세범샴푸 ) / 아니면 닥터포헤어 샴푸 사용
- 본인에게 맞는 것 위주로 2개 정도는 사용하는게 좋다. 하나는 기름진 것 제거용 하나는 탈모샴푸. 이런식으로
이거는 본인 경험이므로 다들 사정에 맞게 알아서 !
5. 당연하지만 생활습관 개선하기 ( 취침/ 술담배/ 끼니/ 인스턴트/ 커피 피하기)
- 본인은 담배 안하고, 술은 2주일에 한 번 정도 심하게 먹는 편은 아님. 확실하게 술 먹은 다음 날은 뭔가 많이 빠지는 느낌..
- 늦게 자지말고 새벽 1시 이전에는 취침하고 7시간 정도 충분히 자기.
- 끼니 거르지말고 탄단지 위주로 골고루 먹기.
- 인스턴트 햄버거 피자, 콜라 등
- 커피 피하기 - 이거는 유튭 용닥터에서도 나온 것이지만 확실히 커피는 몸의 수분감을 말리고 모발도 약간 힘이 없게하는 것 같음. 인스턴트 섭취하면 모발 탈락양이 늘어나는 느낌적인 느낌..
6. 펌 염색 하지 말기
- 이거는 기본이라 생각함. 컴플렉스를 가리기 위해서 펌을 하면 이게 악순환의 시작임.
펌을 한다 -> 머리가 상하거나 견인으로 인해서 약간의 모발 탈락양이 증가한다 -> 파마가 풀리면서 공간이 생기면 더 신경쓰인다. -> 다시 펌을 한다.
- 염색은 누가 봐도 최악임. 새치 가리는 그런 염색은 모르겠는데 스타일 위해서 염색을 한다. 심지어 탈색까지 하는건.. 본인의 선택이지만. 강력하게 말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7. 가을철 모발 푸석해질때는 에센스 같은 것 좀 뿌려서 최대한 윤기 유지해주면 좋은 것 같다.
8. 가장 필수겠지만 약 복용 하기.
하지만 저같이 약 복용 못하겠다고 결론 지었으면 (성기능 문제, 전립선 문제 등) 위에 것 다 지키기.
저는 개인적으로 성기능 부작용이 1-2%? 정말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성기능 문제뿐 아니라 전립선염의 재발 및 만성화. 그리고 약 복용 후 연모화까지 일어나서 더 곤란해진 상황이라 확실히 끊었더니 성기능 완벽하게 다 돌아오고, 전립선염도 증상은 완화되었으며 연모화는 아직 있는데 심해지진 않아서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탈모를 인정하고 위에 것을 정말 열심히 지키니 탈모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스타일링을 할때 중요한 것은 머리에 힘이 있냐 없냐 입니다.
머리결에 힘이 없으면 나풀나풀 다 날라다녀서 빈 곳이 많아 보이기때문에 머리 힘을 길러야하고,
머리 힘을 기르는 것에는 위에 것을 지키는 것이 필수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금욕교니 금운동교니 상관 없다는 말 하시는데.. 저는 무조건 상관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노화는 무조건 막아야합니다. 노화를 막는 법은 다 아시다시피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고 받더라도 잘 풀고, 운동 주에 3번정도 숨 차듯 땀흘려주기.
탈모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하다면 무조건 위에 것 지키시면서 경과 보고, 약은 최대한 말리고 싶지만 본인 선택입니다.
모두 멘탈 잡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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