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올해 32살된 사내녀석입니다.
저는 잘 인지 못했는데 돌이켜보면 21살때부터 머리숱이 적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냥 많지 않은 정도구나~ 생각할 정도여서 인지 못했구요.
군대 다녀와서 20대 중반이 넘어서면서 탈모의 기운이 감돌았죠!
아니 확~ 티가 났었죠. 스스로 믿고싶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직장생활하고 이래저래 바쁘게 살다보니...
앞쪽은 M자형으로 파고들고 있고 정수리 부근과 그 앞쪽으론 정말 많이 휑~ 합니다. ㅡㅡ;
그런데 또 조만간 외국(유럽)에 6개월 정도 나갈 예정이라 마음이 복잡하네요;
대다모의 존재여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냥~ 스킨헤드로 살지뭐~' 라며 신경쓰지 못했던 지난 6~7년간의 시간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나중에 이식을 받더라도 좀 심도있는 상담을 받고싶은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참고로 서울 관악구 쪽입니다.
뭐 대부분 강남/신사 쪽에 있겠죠?!
이제부터 프로페시아 도 먹어보려합니다. 이게 젤 괜찮은거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겠죠?! ;;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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