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국영수
  • 3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hsw8688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Awwxcfrf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K4896419528

[고민상담] 나이 서른넷

  • 14년 전

  • 1,082
4
탈모와 관련해 아무렇지않은듯 34년을 살아왔습니다
아니 아무렇지 않을려고 노략했습니다
군제데후 21살에 찾아온 탈모 복학도 해야하는 시점에서
저에게는 정말 큰 아픔이었습니다
평소 밝은 성격이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순 없었으니까요
원래 호남형 스타일이었던 저의 외모를 기억했던
친구들앞에 나서기가 너무힘들었으며
약간의 대인기피증도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긍정적성격과 아무렇지않게ㅇㅁ모무
이해해주는 친구들의도움으로
대학기간에 총대도해보고 좋은 성적으로졸업하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