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머리가 안드로겐 수용체 활성화때문에 나타난다고 하는데
동양인<백인<흑인 순으로 안드로겐 수용체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흑>백>황 순으로 대머리 유병률이 높습니다
근데 흑>백>황 순으로 근육도 잘붙고 힘도 쎄죠
게다가 어깨랑 승모근은 안드로겐 수용체가 인체내에서 많은 부위라
유전적으로 안드로겐 수용체가 많으면 어깨와 승모근 근육이 매우 빨리 붙습니다
보디빌더 중에 고작 어깨 하나 키울라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맞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중 상당수가 DHT관련 호르몬입니다!
옥살드롤론(아나바), 스타노졸론 등등 DHT호르몬이 함유되어 있거나, DHT호르몬 합성 유도체입니다
실제로 피나스테리드를 36개월간 5mg을 복용한 실험군에서 근육량 감소가 82%나 발현되었다고 합니다!
DHT호르몬은 남성 성기 크기에도 관여해서 이 호르몬이 선천적으로 많은 사람은 성기 크기가(대물) 아주 클 확률이 높습니다!
또 보통 탈모 시작 연령이 빠르면 빠를수록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일 확률이 높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27살때 완탈 (U자형) 대머리가 되셨는데
유전자 검사 해보니까 근육발달능력/근력 운동 적합성(체중 대비 힘)/단거리 달리기 능력(스프린트) 전부 한국인 상위 1% 나왔습니다. 전부 힘이 쎄고 근육이 잘붙으면 매우 유리한 종목입니다
아버지도 회사 내에서 체구가 큰 편은 아니신데 팔씨름/턱걸이 등등 힘 관련해서는 전부 1등 하셨다고 합니다
대머리=인자강 공식이 있다는건 운동 좀 해본분들이시면 알겁니다
일장일단이라고 하죠
DHT호르몬은 근육량과 음경 성장에 아주 중요한 호르몬이고
탈모 유전자=안드로겐 수용체 활성화= 근육 증가 (특히 어깨, 승모근) 입니다
비슷하게 여드름도 성장호르몬+안드로겐 수용체의 콜라보라서 이것도 근육량 증가/ 안티에이징, 회춘이랑 관련있습니다
탈모 있으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면 되겠습니다
헬스해서 득근하셔서 어깨깡패 근육대머리가 되시면 되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