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1년복용>
<프로페시아 1년복용>
<아보다트 3개월 복용>
<아보다트 3개월 복용>
<프로페시아 1년복용>
<프로페시아 1년복용>
<아보다트 3개월 복용>
<아보다트 3개월 복용>찍은 장소가 다르긴하지만 아보다트 3개월 복용사진이 빛을 바로 받은곳에서 찍은겁니다
결혼후 머리에 신경을 쓰질않다가 탈모가 너무 심해져서 이전에 먹던 프로페시아를 1년을 복용하였는데
거의 차도가 없었네요 아 두피 문신도 했습니다
그런데 두피문신은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프로페시아가 효과가없어서 모발이식을 고민을 많이했는데 30대초반에 두번을 정수리에 하였지만
큰 만족감을 못느꼈습니다 물론 제가 약을 도중에 끊은것도 있지만....그게 컸죠...ㅎ
서론을 뒤로하고 사진상 프로페시아 1년복용했는데
저는 큰 차도를 보질 못했고 아보다트로
갈아탄지 지금 3개월됐는데 꽤 괜찮아지고 있네요
판토모나도 먹고있습니다~ ㅋㅋ
애주가에 애연가입니다 운동? 거의 시체수준이구요
생활패턴이 그렇게 좋지 못함에도 아보다트 효능이
눈에띄게 보이네요~ 부작용은 저는 아침잠이
좀 많아졌다? 그정도네요 혹시 프로페시아로
효과를 못보신분들은 모발이식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는 모발이식 2번이나해서 50대중후반에
현재 남은 머리로 하라고 하길래...아보다트를
마지막 희망으로 복용중인데 1년째 얼마나 좋아질지
지금 너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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