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부위 딱지 떨어지고 주변 공백부위>
<떨어진 딱지. 모낭이 붙어 있음>
<전체적인 모습. 공백부위가 너무 커서 하루하루 걱정입니다 ㅡㅜ>
10년쯤 전에 1차 모발이식 후 2차 모발이식(절개) 후 이제 한달반이 지났는데, 심은곳은 아직 몇달안되었고
이제 한참 탈락중이라서 평가는 때가 아니고,
문제는 절개한 부위가 동반탈락으로 인한 공백과 흉터부위 상처가 꽤 큽니다.
사진의 동그라미 부위 큰딱지가 한달 반만에 머리감는데 떨어지길래 봤는데 이부위에 모낭과 함께 붙어있는데
다시는 머리 안나게 보이네요..;;
딱지 부위 외에도 휑한 부위가 너무 커서 옆주변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도 표가 날 정도로 큽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고요.
미장원도 가야하는데 못가서 집에서 대충 잘랐습니다.
병원측에서는 두피가 예전 모발이식 해서 탄력이 없어서 그렇고 동반탈락이다 라고 하고 관리를 해 준다고는 하는데 바르는 약하고 항생제 처방외에는 딱히 어떤 치료 행위는 없네요. 이제 보름쯤후에 방문 예정이긴한데,, 딱지 떨어진 부위와 휑한 부위가 나중에도
안 자라지 싶습니다.
이식한 부위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1년이 되도 휑한 부위가 그대로면, 병원측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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