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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미녹시딜 끊은지 4개월

  • 2년 전

  • 1,531
7
한때 머리가 너무 비워있어서 21년 11월즈음 일을 그만두고 바로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했던거같다 일을 그만두고 썬팅된차 유리에 비친 내모습이 나무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더군다나 비어있는 머리와 힘없이 흩날리는 머리털을 보니 다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 그 이후로 미녹시딜을 꾸준히 바르기 시작했던거 같다.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바르다가 머리가 두피염이 올라오면 호게인폼을 바르기도 하고 못해도 하루한번은 자기전 미녹시딜을 발랐다. 그리고 올해 취직을 하면서 바르는걸 잊었다.

머리가 떡져서 스타일링이 안되서 사람들을 언제 만날지도 모르는데라는 이유로 바르지않은지 4개월이됐는데 이렇게 머리가 금방 사라질꺼라 생각하지 못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버렸다. 이제는 먹는 미녹을 유전에 커클을 밤에 바르는 루틴으로 평생 꾸준히 이러한 굴욕을 다시는 느끼지 않도록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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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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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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